주인장의 마음.

고객님께서 언제라도 편하게 들리셨을 때
전채요리(사키즈케)를 한입 맛보시고
‘올해도 이 계절이 왔구나.’ 라는
기쁨을 드리고 싶은 마음.
제철을 느끼실 수 있는 요리를 전해드리고 싶다.
그런 진심을 담아

언제나 제복을 입고 주방에 섭니다.
‘일에 지친 마음에 위안이 되기를’

‘가족과의 즐거운 추억이 머물기를’
매일 그런 것을 마음에 새기며
앞으로도 계속 정진해나가겠습니다.
주인장 드림